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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찻잔에 담긴 따뜻한 차(茶)를 떠올립니다. 실제로 인류가 처음 녹차를 마시기 시작한 B.C. 2700년부터 오늘날까지 약 5천 년의 역사 속에서 녹차는 획일화된 기호성(맛, 향, 색
등)을 중심으로 재배, 가공, 음용, 문화, 품종까지 개량되고 진화되어 왔습니다. 즉, 녹차 본연이 가진 기능성과 그 기능성이 강화된 다양한 녹차 품종들은 기호적인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자연적으로 도태되었고,
결국 녹차 품종의 다양성 역시 파괴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또한 최근 녹차가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다는 것이 알려짐에 따라 제약,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들이 개발, 판매되고 있지만, 이는 모두
기호성으로 개량된 차나무는 품종에서 나온 찻잎만을 이용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제품간의 차별성이 약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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